■ EU 집행위원회는 EU 배출권거래제(ETS) 산업 부문의 2026~2030년 벤치마크 개정안을 공식 발표하고 4주간의 의견수렴 절차에 착수함


■ EU 집행위는 이번 벤치마크 개정과 함께 향후 ETS 체계 현대화를 위한 추가 조치도 예고함


■ 한편, 무상배출권 추가 할당이 EU ETS의 신뢰성을 약화시키고 청정산업 전환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