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「Sustainable Debt Global State of the Market Q1 2026」은 2026년 1분기 글로벌 지속가능채권 시장 현황을 정리한 자료임
■ 2026년 3월 말 기준 정렬된 GSS+ 누적 발행액은 6조 9,860억 달러로, 전체 GSS+ 시장 8조 4,000억 달러의 83%를 차지하며 7조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음
■ 2026년 1분기 정렬된 GSS+ 발행액은 2,30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% 감소했지만, 녹색채권은 1,502억 달러로 전체의 65%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음
■ 발행 주체는 정부지원기관, 비금융기업, 개발은행, 금융기업이 비교적 균형 있게 분포했으며, 국가별로는 프랑스, 독일, 초국가 기관이 주요 발행 주체로 나타났음
■ 통화별로는 유로화가 가장 많이 활용되었고, 보고서는 녹색·사회·지속가능성·지속가능연계채권의 시장 규모, 발행자, 국가, 통화별 흐름을 비교해 지속가능채권 시장의 구조 변화를 보여줌